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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조양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박정규 취임·이성자 이임

홍성조양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청담웨딩홀에서 박정규 회장 취임식을 갖고 새 집행부를 출범시켰다.<사진> 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 후 “‘세상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이임하는 이성자 회장은 이임사에서 “봉사에 마음을 쏟았던 욕심이 회원들을 부담스럽게 했던 것은 아닌지 고민도 했었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썩 괜찮은 일도 많았다”며 수고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3620지구 박홍순 총재를 비롯해 홍성클럽 하창수 회장 등 지역로타리클럽 대표들과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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