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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시] 장하고 거룩하다!창간 11주년 기념

창간 열한 돌!
초지일관 펼쳐온 언론의 사명
멋지고 아름답고
장하고 거룩하다
신선하고 명쾌하다
품위있고 격조높다.

출범 십일 년 !
한결같이 일궈온 신문의 역할
값지고 보배롭고
정겹고 풋풋하다
예리하고 명확하다
성장발전 경이롭다.

십 개 성상 넘은
옛 홍주의 명성기세 되찾기 노력
기개가 자랑스럽고
꿋꿋한 목표 미덥다
끊임없이 추구하는
열정에 갈채 보낸다.







벽공(碧空) 박 종 민
시인
수필가
한국문인인장박물관 부관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회원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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