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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인터뷰] 두 아들 덕 톡톡히 봤어요자유한국당 장재석 홍성군의원(다선거구) 당선자

“당신 아이들 때문에 찍어줬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자유한국당 장재석 당선자는 올해 기호 2-가번을 받고 공천됐지만 안심할 수 없었다. 전 가족이 거리로 나서 밤낮없이 뛰며 선거운동을 했다. 그 가운데 두 아들의 도움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청운대에 다니며 연기와 뮤지컬을 배우는 두 아들이 4년 전 선거에서 실패했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자신들의 장기인 노래와 춤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거리 유세를 해 주민들의 시선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제 가족과 주민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군의원으로서 일할 각오다.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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