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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 대비태세 점검충남농협, 예산군 과수농가 방문
조소행 충남농협본부장은 과수피해 현장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농작물 낙과 및 침수피해 등과 복구지원을 설명하고 있다.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 긴급 점검에 나섰다.

조소행 본부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선봉 예산군수와 함께 예산군 오가면 과수농가를 찾아 배수로 정비상태, 가지 지주시설 고정 여부, 방풍림 및 방풍망 설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 농가는 지난 4월초에 발생한 이상저온현상으로 과수 낙과 및 어린 묘목 고사 등의 피해를 입은 곳이다.

이 자리에서 충남농협 조소행 본부장은 “저온피해를 입은 예산지역 과수농가에 수세회복을 위한 영양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침수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대비해 병충해 사전예방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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