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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정보] 여름철 꿉꿉한 행주 냄새

해마다 여름이 되면 골치를 앓는 일 중 하나가 꿉꿉한 빨래 냄새다. 특히 비가 자주 오는 장마철에는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부엌에서 매일 사용하는 행주도 냄새가 나기는 마찬가지다.

이럴 때 식초를 활용해보자. 식초에는 살균성분이 뛰어나 각종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먼저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를 넣고 행주와 수세미를 담가둔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넣으면 꿉꿉한 냄새가 싹 사라진다.

세탁을 할 때도 마지막 헹굼에 식초를 활용하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옷에서 식초 냄새가 나지는 않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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