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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토교통위원장 내정내년 5월부터 1년간 맡아

자유한국당 홍문표<사진> 국회의원은 내년 5월부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맡게 된다. 자유한국당 몫인 국토교통위원회 하반기 상임위원장 배정 최종 결과 박순자 의원이 1년을 하고 남은 임기 1년을 홍문표 의원이 맡기로 합의했다.

홍문표 의원은 “당이 어려운 시기에 대립하는 방식의 경선을 하는 것보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서로 협의해 임기를 나눴다”며 “내년 하반기부터 국토교통위원회를 이끌며 국토교통분야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항선 복선전철(수도권전철) △서해선 복선고속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서해선 복선고속전철 삽교역사 신설 △서산 해미 공군비행장 민항유치 등 5대 국책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문표 의원은 부동산 문제, 건설을 통한 경제 활성화 문제 등 국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시대적 소임과 국민들께서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내년부터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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