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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조이현 원장40년 공직 퇴임 후 세한대 교수 역임

충남도는 제4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에 조이현(63·사진) 전 당진부시장을 임명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조 신임원장은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4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면서 도 예산담당관과 공무원교육원장, 서천부군수, 당진부시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 2014년 공직 퇴임 후에는 세한대 교수로 근무하며 같은 대학 평생교육원 당진분원장을 맡기도 했다.

양승조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조 신임원장은 오는 2020년 7월 31일까지 2년 동안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조 신임원장은 “시대 변화와 민선7기 충남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환경을 분석하고, 조직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역할과 비전을 설정해 충남의 평생교육을 펼쳐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 연구조사, 정책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하고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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