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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오 군의원, 축산악취 법적·제도적 장치 촉구악취관리 지역 지정·청결한 축사관리 제시
행정의 철저한 지도감독·재정적 지원 필요

홍성군의회 문병오(더불어민주당·홍성 나)의원은 지난 7일 제252회 임시회에서 축산악취 근본적 해결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촉구를 위한 5분 발언을 했다.<사진>

문 의원은 “홍성의 축산은 지역경제를 견인했음에도 지하수 오염과 인근 주민들과의 마찰, 악취 증으로 민원이 증가하면서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내포신도시가 홍성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고 있지만 악취와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주민들이 많고 심지어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군은 주민들의 민원을 조속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한다”며 “축산사업장의 악취발생요인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악취관리 지역의 지정과 친환경 축산, 청결한 축사관리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 “법적 장치 마련과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실행과 행정의 철저한 지도감독, 재정적 지원 등으로 축산악취를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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