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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만, 교육현안 의견 교환부서별 추진업무 파악 등
홍성여중 강당 불편 설명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조승만 위원(더불어민주당·홍성1·사진)이 지난 21일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과 간부들을 만나 충남교육과 홍성지역 교육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충남교육청 각 부서를 찾아 과장·팀장·팀원들과 인사하면서 부서별 추진업무 파악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승만 위원은 “평소 교육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홍성여중 다목적강당은 1999년 건축돼 면적이 협소하고 노후화가 심한 상태여서 학생들이 체육활동 및 특별활동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홍성여중 다목적강당 수선 및 증축과 내진성능평가 사업비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관련 부서에서 긍정적적으로 검토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금마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금마면 이장단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금마면 화양역에서 내포신도시로 진입하는 제3진입로 설치계획에 대해 도 관련 팀장을 초청해 설명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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