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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솨~”

일명 우려먹는 감을 직접 만든 긴 장대로 거두고 있는 갈산면 행산리 신기마을 김창웅 씨가 감을 따고 있다. 지나가는 객에게 딴 감을 선뜻 내밀며 맛을 보라고 건네는 시골 인심에 마음마저 훈훈해지는 풍경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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