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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협회, 수어경연대회 대상수어노래 부문 금상 수상해

홍성군농아인협회는 지난 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8회 충남수어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난달 18일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1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마당 수어노래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사진>

이번에 대상을 받은 팀은 홍성군수화통역센터 수화교실 중급반에서 교육 받고 있는 비장애인이고, 1명은 한국인 청각장애인, 1명은 다문화로 마닐라 사람인 청각장애인이다.

금상을 받은 팀은 수어노래 부문에 청각장애인 5명이 참가해 수어와 춤을 접목시켜 수화노래를 완성했다. 수어노래 부문 지도교육은 홍성군수화통역센터 박미혜 수어통역사가 했다.

수어노래 발표 후 초청공연 제의를 받았으며 자원봉사로는 홍성고등학교 수어지교(수어동아리) 2학년 학생들이 함께 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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