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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가족인문학 캠프책 읽는 가족문화 형성 계기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우길동)은 지난 3일 홍성 관내 초등학교 가족 80여명이 함께 하는 ‘책 속愛 가족愛 흠뻑 빠지다, 2018 가족 인문학 캠프’를 실시했다.<사진>

이번 캠프는 서점 견학과 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과의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고르는 활동을 통해 책 읽는 가족 문화를 형성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도서관을 자주 다니지만 서점과는 다른 느낌이다”며 “서점이 주는 행복을 알게 해줘 감사하며 앞으로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통, 공감하는 홍성 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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