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면, 봄맞이 큰장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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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봄맞이 큰장 성공적 개최
  • 한기원 기자
  • 승인 2019.05.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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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직접 키운 모종 판매

지역의 활력, 더 개최할 예정

지난달 27일 홍동면(면장 조성을) 애향공원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키운 각종 모종을 사고팔고 중고용품 등을 직거래하는 ‘봄맞이 큰 장’ 행사가 개최됐다.<사진>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여개의 마을 단체·농장, 마을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주민들이 직접 키운 모종을 판매하는 모종장터 △의료, 신발, 장난감 등 각종 재활용품을 거래하는 아나바다 장터 △마을 할머니들이 준비한 요깃거리 △풀무고 학생들이 직접 키운 모종과 직접 만든 빵을 먹을 수 있는 먹거리장터 등 주민들이 보고, 즐기고, 먹을 수 있는 행사였다.

조성을 홍동면장은 “홍동 농부들이 준비한 다양하고 풍성한 모종장터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를 몇 차례 더 개최할 예정으로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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