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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도산리 265 ‘300년 느티나무’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97>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장곡면 도산리 265번지 도산2구 마을회관 입구에 위치한 이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지정번호 8-12-6-233)로 지정된 정자목이다. 나무높이는 약 20m이고 나무둘레는 350cm가량이다. 보호수의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하며, 주민들이 오고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잎도 풍성해 더운 여름날 그늘막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평소 마을주민들의 관리가 잘 이뤄져 주변정리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주변도 조경석 등으로 잘 정비돼 있고, 주민들을 위한 운동기구까지 마련돼 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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