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동체 캠페인 보호수를 잘 보호하자
서부면 판교리 479 ‘170년 느티나무’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100>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서부면 판교리 479 묵동마을 뒷산에 위치한 이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지정번호 8-12-9-10-315)로 지정된 당산목이다. 나무높이는 약 12m이고 나무둘레는 3.4m가량이다. 마을주민에 의하면 “이 보호수 바로 앞에 집이 있었으나 최근 집을 허물고 공터가 됐고, 그쪽으로는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어 잡초 숲이 우거져있다”고 말했다. 주민의 말대로 작은 집터만큼의 공터에 위치한 이 느티나무의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고, 최근 설치된 것으로 보이는 안내판도 있지만, 주변에 잡초가 너무 무성해 주변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