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불법 몰래카메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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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불법 몰래카메라 점검
  • 신우택 인턴기자(청운대)
  • 승인 2019.07.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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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모든 공중화장실 대상

홍성경찰서(서장 김재선) 지난 4일부터 이틀간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기관에 대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성범죄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충남도청 수유실, 휴게실, 화장실 등 46개소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및 점검을 실시했으며, 7~8월 중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서장은 “여름철 특성에 맞춰 불법촬영 뿐만 아니라 다각적이고 선제적인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범죄 예방을 위해 군민의 참여와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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