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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어업인‘행복바우처 카드’20만 원으로 지원 확대…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홍성군은 지난 8일부터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지원 사업 카드를 발급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만73세 미만인 여성농어업인(전업농 및 겸업농)이며 농지소유면적이 50,000㎡ 미만인 농가다.

특히 올해는 당초 15만원에서 20만원(자부담 3만원 포함)으로 지원 금액이 확대됐으며, 카드 사용처 또한 당초 20개 업종에서 의료분야, 유흥업소 등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할 수 없는 업종, 기타 사용제한이 필요한 업종(각종 조세, 보험료, 자산형성 등)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분야에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카드 사용은 발급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카드금액 소진 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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