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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이후 100년의 꿈’ 개막시대·문화·역사를 미학적으로 풀어내

홍성창작미술협회(회장 최미옥)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후원하는 ‘100년, 이후 100년의 꿈’(이하 전시회)이 지난 5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58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자신만의 개인적인 작품 활동이 아니라, 미술인들이 시대·문화·역사를 미학적으로 풀어낸 것에 전시회의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개막사에서 “본 전시회가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예술의 영역을 결합시키는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성장하는 것만 아니라 오랜 역사 속 충남문화의 이해를 촉구하는 미술 콘텐츠로서 발전해 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윤신영  hjn.ys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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