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 일대기 그린 뮤지컬 ‘워치’ 폐막
상태바
윤봉길 의사 일대기 그린 뮤지컬 ‘워치’ 폐막
  • 홍주일보
  • 승인 2019.10.1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산군 출신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워치’가 지난 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뮤지컬 ‘워치’는 윤봉길 의사와 홍커우 공원 거사를 다룬 사실과 가상의 이야기를 결합한 내용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철이삼촌, 저 게임하고 싶어요!”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홍성군 각종 행사 줄줄이 취소
  • 홍성군 신청사 예비후보지 5개소
  •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누가 출마하나?
  • 문재인 대통령, 충남혁신도시 선물줄까?
  • 상식(common sense)과 높은 도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