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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9건)
텔레비전·비디오물, 학교 보조교재로 이용
미디어, 세상을 보는 창이며 무엇이 중요한지를 결정해 주는 매체텔레비전과 스마트폰 등은 우리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보원청소년 미디...
취재=김옥선·한기원 기자  |  2018-07-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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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마음은 편합니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탈 서울을 꿈꾸고 있다. 도시에서 맞춰진 생활대로 정해진 월급을 따박따박 받으며 자녀 교육비, 주거비, 생활...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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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노력
축사이전위해 예산 확보… KBS내포총국 유치 앞장이종화(자유한국당·홍성2·사진) 도의원이 제11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제2부...
허성수 기자  |  2018-07-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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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 비판적 사고력·창의력 향상
미디어교육 아동·청소년·대학생·사회교육 차원까지 확대 당연아동·청소년 미디어의 부정적 영향 벗어나 성장할 권리 보호NIE 교육 학교나 ...
취재=김옥선·한기원 기자  |  2018-07-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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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로망 없고 지금은 홍성이 엄마품이죠!
중국에서 대도시 생활만 했던 황연옥(43) 씨는 정작 한국에 와서 지방의 소도시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 내포신도시에 살고 있는 그녀는...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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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려 매일매일 즐겁게 생활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당연히 혼자는 살아갈 수 없고 누군가와는 어울려 살아야만 한다. 그러나 그 어울려 살아간다는 일이 말처럼 쉽지...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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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잊어버리지 안 잊어버려유”
장곡 신동리서 태어나 예산군 대흥으로 갔다가 수리갑되아서 땅이 다 들어갔응께 이발소 하나 사갔구 청양으로 갔다가 우리 집 양반이 타관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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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빈집 방치, 이대로는 안 된다
농촌지역 10가구 중 1가구 빈집, 전국 100만 가구 넘어사유재산이라 지자체가 나서 선뜻 철거하기 어려운 현실빈집 공동화 공포심 높아...
취재=한기원/김경미 기자  |  2018-07-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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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디어교육, 이래서 필요하다
NIE는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형태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홍주신문 공동, 프로그램 운영충청남도미디어발전위원회 지...
취재=김옥선 기자·한기원 기자  |  2018-07-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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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빨리 오지 않은 것이 후회돼요”
농사를 한 번도 지어본 적 없는 도시인들이 시골에 와서 농사를 지어 먹고 산다면 어르신들이 하는 말이 있다. “뭐 할라고 와? 할거나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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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진, 정부의 본격 지진관측 활동 계기
1978년 10월 7일 홍성읍 일원 리히터 규모 5.2 강진 발생건물 110여 채 파손 1000여 채·아스팔트도로 등 균열·붕괴1978...
취재=한기원/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8-06-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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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산1구 안팎으로 참 존경허구, 미운 사람 하나 없어”
더 이상은 못 고칩니다. 몸땡이를 왜 이렇게 망가뜨려놨느냐구 그러대. 내가 이 발을 걸을라구 별 운동을 다 했슈. 안 돼. 겨다니지 않...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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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교실 중국어 가르치며 보람느껴요
일제강점기 할아버지는 넓고 비옥한 땅을 찾아서 조국을 떠나 만주로 갔다. 중국이 공산화되고 조국은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영영 돌아갈 수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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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방식을 알게 해준 귀농
지금도 기억한다. 2012년 5월 5일 TV에서 귀농 특집이 방송되고 있었다. 물론 TV에서는 귀농의 좋은 모습만을 보여줬다. 그래도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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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과 홍성지역,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충청권은 지진 안전지대인가? 역사를 들여다보면 아니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1500~1700년 사이 충남 홍성과 충북 청주, 문의, 회...
취재=한기원/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8-06-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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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서 다 탄광으로 다녔슈”
스물두 살에 왔응께 60년 살았쥬. 그 때는 집이 이렇게 좋지 않구 초가집 흙안케 동안케 하구 살았쥬. 여기 탄광이 크게 있어서 한참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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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사고 당한 환자에게 나타난 천사
2008년 홍성에서 전기공으로 일하던 최상부(53) 씨는 고압선에 감전돼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다행히 고압선에 접촉된 신체의 일부만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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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움직여 할 수 있는 농사 큰 매력
청년의 사전적 의미는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하며, 20대 정도의 나이대에 속하는 남성과 여성...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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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사를 왔을 뿐입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에게는 로망이 있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삼아 멋진 집을 짓고 살고 싶은 꿈 말이다. 물론 풍경을 먹고 사는 것은...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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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상담, 그 간절함 속으로 달린다”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을 위한 상담·복지 지원광천읍을 출발점으로 홍성·홍북읍을 지나 8개 지역 담당해 화창한 6월의 햇살을 따...
취재=김옥선·한기원 기자  |  2018-06-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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