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면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아 삼계탕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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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아 삼계탕 전달해
  • 주란 기자
  • 승인 2020.07.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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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어르신 위한 몸보신

지난 17일 초복을 맞아 서부면(면장 고영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경숙)는 관내 저소득·소외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11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마을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직접 전달했으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박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여름보양식 삼계탕 나눔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영대 서부면장은 “매년 여름,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부면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무더위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충전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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