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읍 조양로 85번길 현대아파트 인근 담벼락이 지난 8일 오전 11시께쯤 붕괴돼 지나가는 차량을 덮칠뻔한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인근을 지나치던 한 차량 운전자는 "차가 지나가자마자 벽이 도로 쪽으로 무너져내렸다"며 "조금이라도 늦게 지나갔다면 자동차를 덮쳤을 거라고 생각하니 아찔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수 주민기자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정윤, 홍성군수 도전장… “결단 없는 군정 바꾼다” 홍성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자경 과장 영입 문화기획사 STAFF–내일마을 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윤일순 의원 “보건·의료·돌봄 연계로 통합돌봄 정착 이뤄야” 권영식 의원 “통합의 전제는 권한, 특별시 본청은 내포여야” 홍성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회… 10일간 일정 시작 허태정 전 대전시장,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 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