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5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선언서에 공약삼장을 추가하며 독립만세운동의 선봉에 섰던 만해 한용운 선사의 생가지를 비롯한 우리 고장의 현충시설에는 일제강점에 응분했던 선조의 넋을 되새기기 위한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은 지난 26일 한용운 생가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한용운 선사의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김혜동 기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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