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일선 학교에선 매년 치러오던 스승의 날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하는 등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4일 청운대학교 방송영상학과 학생이 수업 시작에 앞서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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