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과 우수가 지났다. 우수 경칩에는 대동강도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아무리 춥던 날씨도 어느덧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면서 싹이 트기 시작할 때이다. 양지바른 곳에서는 추위를 견딘 버들강아지가 벌써 봄을 재촉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모교에 3년째 장학금 기부한 이성행 씨 충남교육청, 예비소집 응소율 95.7%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제도 정비 나서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867억 원 투입 “도로에 포함된 ‘내 땅’ 보상금 찾아가세요” 지방선거 출마 공무원 등, 3월 5일까지 사직해야 홍성군기자협회와 새롬에프에스㈜가 잇는 따뜻한 연대 홍성군선관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 설명회 개최 명노희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교육도 ‘교육특별시’로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