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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고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 출전1회전서 강호 광주동성고와 첫 경기 예정

올해 창단한 광천고등학교 야구부(감독 이승준)가 드디어 전국무대에 데뷔한다.<사진>

광천고는 제45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둘째 날인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강호 광주 동성고와 1회전 첫 경기를 갖는다.

광주동성고는 과거 광주상고로 유명한 전통의 야구명문팀으로 지금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전라권 고교 주말리그에서 전후반기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5월 열린 제71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강에 올랐던 팀이다. 지난 6월 2일 창단한 광천고는 신생팀으로서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는 각오로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광천고 야구부는 이승준 감독이 초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았으며 투수 하종현, 이주호, 오진우, 이현봉, 장하준, 문정재, 내야수 전찬수, 김정훈, 박현우, 외야수 장재우, 손상준, 김태경, 정민영, 포수 김하늘로 구성됐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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