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식품(대표 이종우)은 지난 15일 홍성군청을 방문, 불우이웃을 위해 조미김 651박스(시가 24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최강식품은 홍성군 김특화 전문 농공단지(홍성군 광천읍 벽계리)에 위치해 있으며 해마다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혜전대학교 제13대 총장에 이혜숙 총장 연임 확정 갈산면지사협, 희망나눔 보행보조기 지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얼음물 나눔 캠페인 전개 MG홍주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실시 “함께 누리는 복지, 홍성에서 시작해요” 예산군, 특별재난지역 주민 세금 부담 완화 “복지도시 예산, 함께 만든다”… 읍면지사협 위원장 간담회 개최 ‘옛 홍농연’ 새 이름 찾아유~ 결성초 지키기… ‘범면민 성금 모금 운동’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