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식품(대표 이종우)은 지난 15일 홍성군청을 방문, 불우이웃을 위해 조미김 651박스(시가 24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최강식품은 홍성군 김특화 전문 농공단지(홍성군 광천읍 벽계리)에 위치해 있으며 해마다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 홍성군, 가축 전염병(AI·ASF) 차단방역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