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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겨울을 나는 소녀상
소녀상이 건립된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지나가는 누군가는 소녀상의 몸을 닦아주고, 모자를 씌워주고, 가녀린 어깨를 덮어준다. 폭설이 내리던 지난 주 소녀상의 발에는 누군가 따뜻한 발 덮개를 덮어주었다. 군민들의 따스한 정에 소녀상은 오늘도 혼자가 아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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