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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11리, 대교3리 신규도로 개설6개소 1.8㎞ 76억 원 투입
오는 2019년에 완공 목표

군은 지난달 27일 2018년도 신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예정지구 6개소, 1.8㎞에 대해 보상비 포함 총사업비 7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9년까지 완공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규 6개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오관11리와 대교3리 도시계획도로개설 사업은 각각 지난달 19일과 2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나머지 미주아파트~우주은하아파트, 홍성의료원~홍성중학교간, 광천고~거성아파트간, 남장3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순차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부터는 토지매입 등 보상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2018년도 신규 사업이 추진되는 6개 지구 대부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주민과 학생의 통행이 많아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안전을 위협해 왔다. 하지만 올해 주거지역·학교주변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져 주민생활 불편과 보행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 진행 시 주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보상 협의 및 공사 진행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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