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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신문연합회, 3월 월례회의내포신도시 새 사무실 활성화 방안 등 논의해

충남지역신문연합회(회장 전순환 당진투데이 대표)는 지난 5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연합회 사무실에서 15개 시·군 회원사 대표이사 및 발행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 자리에서 전순환 회장은 “충지연 3월 월례회의는 새롭게 단장된 연합회 사무실에서 마련한 첫 번째 회의다. 회원사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올해도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명일(천안신문 대표) 사무총장은 “지역 월례회의에 참석하는 자치단체장이나 관련 기관장에 대한 홍보와 지역신문사의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충지연은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6·3지방선거에 대해 각 지역별 현안과 각종 안건,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4월 월례회의는 아산신문이 주관해 이순신 축제가 펼쳐지는 아산시에서 개최하게 된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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