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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인터뷰] 양승조 도지사는 절친한 고교 동기동창자유한국당 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2선거구 당선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3선 도의원을 만들어 주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자유한국당 이종화 도의원 당선자는 그 동안 쌓은 의정경험으로 더욱 열심히 일해 지역을 발전시켜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당선자는 “올해 도청 이전 6년째를 맞아 홍성군이 내포신도시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제한 후 “환경이 깨끗하고 정주여건이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SRF열병합발전소를 반대하고 미세먼지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군의원 2선, 도의원 3선까지 지역에서 도합 5선 지방의원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구석구석 열심히 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자주 찾아뵙다보니 언제나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이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해 선거는 처음 야당으로 입장이 바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치르면서 막판에 힘들었다는 점을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북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지역에서도 자유한국당이 통일을 반대하는 것처럼 여기고 질책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을 밀어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 당선자는 “양승조 도지사 당선자가 서울 중동고 동기동창으로 학창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다”며 “비록 당이 달라도 군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을 적극 요청하고 적극 협조를 받아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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