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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기억의 편린 <5>역사기록 1950~1953

1950년대 초 시골장터 풍경
한국전쟁(1950~1953) 중에도 시골장터의 풍경은 오히려 평화롭다. 특히 남자와 여자들의 복장과 모자, 비녀와 머리핀을 꽂은 여자들의 머리 모양이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곡물전으로 추정되는 노점에서 어린아이를 등에 업은 여인이 곡물장수와 흥정하는 모습과 함께 지게를 진 지게꾼의 모습이 이채롭다. 지게꾼과 장꾼들의 복장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구재회 박사의 FADING AWAY에서 <홍주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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