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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포신도시는 홍북면?

지난 2012년 대전에 있던 충남도청이 새롭게 조성된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급격하게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한 홍북면은 2017년 8월 인구 2만명을 돌파하며 홍북읍으로 승격했다. 약 2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현재, 아직도 ‘홍북읍’과 ‘홍북면’이 혼재 사용돼 혼란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사정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타 지역민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사진은 홍북교차로 인근 예산방면에 ‘홍북읍’과 ‘홍북면’ 표기가 혼재돼 있는 모습.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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