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독립유공자 가족 명패 달아
상태바
신규독립유공자 가족 명패 달아
  • 홍주일보
  • 승인 2019.10.14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 30도 받은 유공자 중 최초

금마면(면장 한광윤)은 지난달 25일 신규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복천복 선생의 손자녀인 복정규 씨의 자택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숭고한 헌신에 고마움을 표했다.<사진>

복천복 선생은 1919년 4월경 금마면에서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해 활동하다 체포돼 태 30도를 받았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대통령표창에 추서됐다. 이번 추서는 태 30도를 받았던 유공자 중 처음으로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한 면장은 “금마면은 독립운동 당시 184명의 순국선열을 배출했지만 현재 135명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되고 49명은 아직 선정되지 못했다. 앞으로 이분들의 독립유공자 선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의냐 부동의냐 갈림길… “절박한 심정이다”
  • 빛과 그림자
  • 홍성군 청사이전, 어떻게 진행되는가?
  • 본능의 어깨에 올라탄 자들
  • 두 무소속 당선인이 주목되는 이유
  • 국내 최초 노동문학관 건립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