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체납징수단 운영해 납부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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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징수단 운영해 납부 독려한다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07.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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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납세의식 조성·체납세 감소 효과 기대

홍성군이 조세정의 실현과 성실납세 유도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4명을 채용해 7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징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세 체납자 실태를 조사해 100만 원 이하의 소액체납자를 직접 방문하고 체납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차량은 징수팀 직원과 연계해 번호판 영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계형 체납자를 적극조사해 회생지원 등 경제적 재기를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통해 성실 납세의식 조성에 기여하고 체납세를 감소하는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의 체납징수단 운영으로 인해 다수의 체납자의 납세문의와 가상계좌 납부가 증가하는 등의 납세유도 효과가 있었다고 하며, 군은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징수단 전원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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