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당산 풍어제가 지난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에서 개최됐다. 당산 풍어제에 참여한 마을 주민 및 선주 등 관계자들은 한 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깃발 행렬과 풍물놀이, 뱃소리 및 용왕제, 거리제 등 제례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군의원 비례대표] 최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통학 편의 위한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홍동면, 제107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광천읍 옹암마을, 영산당 당제 열려 홍성군, 실외사육견(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홍성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 본격 가동 홍성읍 원도심 옛 홍고통, 청년 창업자립거점으로 도약 홍성군, 외국인근로자 의료지원 2회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