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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자립생활 워크숍 진행해장애인 소통과 화합 시간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황영란)는 지난 8일 홍성아이쿱센터 대강당에서 ‘2017 자립생활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워크숍에는 내빈 및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활동보조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자립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애인들을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리천사중창단의 축하공연과 2017년 사업보고, 활동가, 활동보조 등 4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나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놀뫼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경선 소장의 자립생활아카데미가 진행됐다.

한편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황영란 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를 위한 정보제공, 동료상담 등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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