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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새마을회 김봉원 회장 재선단독 후보로 나가 압도적인 지지로 3년 연임 성공
김봉원 홍성군새마을회장이 재신임을 받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사)홍성군새마을회 김봉원 회장이 재선됐다. 김봉원 회장은 지난달 30일 홍성군새마을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단독으로 제17대 회장선거에 출마해 이사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당선됐다.

이 날 정기총회는 지난해 사업을 결산한 후 회장선임 순서로 진행됐는데,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이병환 홍성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1월 19~25일 회장후보 등록기간에 김봉원 전임회장 한 사람만 등록했다”며 단독후보를 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김봉원 회장후보가 “3년 임기를 마치고 회장직에 사임한 후 더 좋은 분을 모시려고 했으나 아무도 없어서 연임하기로 결심하고 후보등록을 했다”며 “홍성군새마을회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에 대해 찬반을 묻기 위한 선거는 비밀투표로 진행됐는데 김봉환 후보는 투표참가자 35명 중 29명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다시 3년을 연임하게 된 김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가정과 마을, 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며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새마을회는 올해 조직의 효율적 관리와 육성, 새마을문고 운동의 내실화를 위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기로 하고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기관별 예선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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