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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사업심의위원회 구성홀수달 마지막 평일 개최
귀농·귀촌사업심의 위원회는 안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귀농·귀촌사업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사업심의위원회는 ‘귀농·귀촌 위원회’와 ‘귀농·귀촌지원사업대상자선정심사위원회’로 구성돼 심의 안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개최된 심의위원회는 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귀농 농업창업자금(융자) 신청자에 대한 대상자 적격여부와 요건들을 심의했다. 특히 농업창업자금 사업계획서는 신청자들이 상환능력을 고려해 대출 신청을 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고, 거주기간이 길고 영농기술 실습경력이 많아 영농을 중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농이 가능한 자를 선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사업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절차를 거쳐 사업 적격자를 선발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지원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는 홀수달 마지막 평일에 개최되며, 창업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원회 개최 10일전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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