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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교부세 16억 원 확보광천읍 공영주차장 조성
행정안전부 통해 확보해

홍문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사무총장·사진)이 예산·홍성군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행정안전부를 통해 확보했다. 지역별로는 △광천읍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7억5천만 원, △산성리 도로포장 사업 4억 원, △재난예보경보시설 시스템설치 3억 원, △재난경보시설 설치 1억5천만 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해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추진이 원활치 않았던 주차장 조성을 통한 교통해소 및 재해지역 안전 확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홍문표 의원은 이 같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그동안 행정자치부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예산반영을 적극 요구해 왔었다. 광천읍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7억5천만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광천리 173-2번지에 2019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예산읍 산성리 626번지에 통행불편 및 야간 범죄발생우려 등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산성리 도로포장 사업이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이외에도 예산·홍성군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재난안전 예·경보시설 설치에 각각 3억 원, 1억5천만 원이 투입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문표 의원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예산·홍성군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교통체증난 해소와 함께 재난 안전 확보를 통해 주민들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홍성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구 현안사업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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