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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경로당 한글교실 열어이준환 회장, 치매예방 기대
소도경로당을 방문한 홍성군노인회 조화원 회장(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조화원)는 지난달 25일 서부분회 남당리 소도경로당에서 한글교실 개강식을 실시했다.

소도경로당 이준환 회장이 적극 요청해 이번 한글교육을 실시하게 됐는데 대부분 80세 이상인 고령의 어르신들이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이 회장은 어머니가 치매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치매 걱정 없는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한글교실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회원들도 적극 동참하기로 해 앞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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