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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임시회 개최, 현장방문주요 사업장들 현장 방문
21건 조례안 등 안건 처리
홍성군 의회가 결성면 성우농장을 방문했다.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지난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군정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한다.

회기 첫날인 3일은 개회식과 의사일정 및 회기결정의 건 등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 발의 1건, 집행부 발의 20건 등 총 21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했다. 이어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에 걸쳐 군정 주요 사업장과 생활민원 현장 20곳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한 후 지적사항에 대해 대안마련을 요구할 예정이며, 회기 마지막 날인 7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의회는 지난 4일 제253회 임시회 군정 주요사업장 20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첫째 날인 4일에는 건설교통과에서 진행 중인 광천읍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시작으로 광천읍 신동·원동, 공용버스터미널, 옹암리 배수시설 및 재해위험지역, 은하면 장척리 생햄·가열햄 생산공장, 결성면 내남회관, 결성면 성남리 양돈장, 은하면 금리천까지 8개소를 방문했다. 특히 제8대 홍성군의회 첫 현장방문인 만큼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해당사업 직원들로부터 현황을 듣고 추진 상 문제점과 개선방안 제시, 민원사항 등을 질의하며 현장을 면밀히 확인했다.

김 의장은 “의정활동의 시작과 끝은 바로 현장 속”이라며 “현장에서 문제점을 찾고 군정시책이 적정히 운영 될 수 있는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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