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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 한 목소리 낸 여·야

정부예산 확보액 6조 원 돌파를 기록한 충남도가 내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지난 12일 국회 본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양승조 도지사와 나소열 정무부지사, 도 실·국·원·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 이번 정책설명회는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에 맞춰 지역 현안을 협의하고, 내년 정부예산 확보 건의 등을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이규희(천안갑), 박완주(천안을), 윤일규(천안병), 정진석(공주·부여·청양), 김태흠(보령·서천), 이명수(아산갑), 강훈식(아산을), 성일종(서산·태안), 김종민(논산·계룡·금산), 어기구(당진), 홍문표(홍성·예산) 의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도는 국회의원들에게 도정 여건과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도민 생활 안정과 민선7기 충남 발전 토대 구축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국회의원들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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