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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구제역 차단 특별방역 대책 추진

군이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AI·구제역 차단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며 바이러스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해 방역 추진, 신고접수, 소독 및 질병예찰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 기간 동안 군은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방역대책상황실 가동 △가금농가에 대한 이동승인서 발급 △입식 전 신고제를 운영하며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AI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지정된 천수만 철새도래지 반경 10km 이내 결성·서부·갈산면 내 가금사육농가 23호 108만 7000수에 대해서는 주 1회 이상 소독을 지원하고 방역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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