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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육인에게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2018 장애체육인의 밤… 최우수상 최경묵·이승환·한동준
  • 신우택 청운대 인턴기자
  • 승인 2018.11.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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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모습.

홍성군장애인체육회가 지난 5일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2018 장애체육인의 밤’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펼쳐진 제24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종합 준우승을 기념하고 장애인 선수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석환 군수, 홍성교육지원청 우길동 교육장, 충남도의회 이종화 부의장, 홍성군농아인협회 김기현 지회장, 충남장애인체육회 박문철 사무처장 등과 군 장애인 선수와 가족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카리나 연주, 댄스 공연 등이 병행됐으며 떡과 만찬 등의 풍족한 먹거리와 함께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과 기념품 제공도 이뤄졌다.

김석환 군수는 “올해는 선수들 덕분에 장애인 체육이 한 단계 성장한 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 체육의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의회 김헌수 의장은 축사에서 “선수들이 장애인 체육을 통해 홍주 천년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장애인 선수단을 위해 후원하고 봉사한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선수상 역도 최경묵, 이승환 육상 한동준 △우수선수상 탁구 김현준, 육상 최별이, 양현서 △신인상 육상 한수형, 볼링 고유나 △특별상 풋살 허광무, 좌식배구 강준식, 게이트볼 이종갑 △우수지도자상 좌식배구 이지현.

신우택 청운대 인턴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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