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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여고, 지역사회 캠페인 실시한글 바로알기 등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 돼
  • 장예린(홍성여고2) 학생기자
  • 승인 2018.11.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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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여자고등학교(교장 심상룡) 1, 2학년 학생들은 ‘한글 바로알기’, ‘학교폭력 예방’,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등의 주제로 지역사회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학급별로 홍성 읍내를 비롯해 초·중학교 등 주제와 연관된 곳에 방문해 준비한 캠페인을 펼쳤다.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2학년 2반은 ‘학교폭력 신고번호’를 제대로 인식하는가 여부를 알 수 있는 판넬을 만들어 설문조사를 했다. 그 외에도 ‘학교폭력 사라지면 표어 쓸 일도 사라진다’는 문구를 만들어 외쳤다.

홍성여고 우현민 학생은 “평소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가은 학생은 “요즘에 학교폭력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학교폭력 해결 방법을 홍성여중 학생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뿌듯하고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여고는 해마다 학급별로 주제를 정해 지역사회 캠페인을 실시하며 이를 교육과정 내 봉사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국가적 문제에 대한 캠페인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실천의 힘을 기를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예린(홍성여고2) 학생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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