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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자비로 아름다운 세상연등문화축제 법요식 진행

2018 홍주천년 대평화기원 연등문화축제 법요식이 지난 11일 홍성복개주차장에서 열렸다.<사진>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홍성지역 주지협의회가 주관·주최하고 홍성군과 예산 수덕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홍성군립무용단의 공연과 난타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2부 봉축 법요식이 진행됐다.

수덕사 주지 정묵 스님은 “부처님의 팔만사전 법문의 핵심은 지혜와 자비다”라며 “지식과 다른 밝고 맑은 정신에서 나오는 지혜로 독선과 편가름이 퍼져가는 이 세상에서 올바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지혜의 마음을 항상 되새기며 아름답고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3부에서는 통기타와 댄스등의 공연과 무료급식 나눔이 진행됐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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