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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마실지도창간 11주년 기념 특집

지난 2009년 6월 16일 첫 삽을 뜬 이후 2012년 말 충남도청 등 행정기관 이전을 시작해 2013년 충남도청 개청식 이후 내포신도시에 사람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2만6000여 명의 인구가 내포신도시로 들어왔다. 여러 기관·단체들 역시 입주를 예정하거나 준비 중이다. 그 중 지난 4월 25일 개관한 충남도서관에는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사람들이 즐겨찾는 문화휴식공간시설이 됐다. 외국에서나 볼 법한 인테리어와 넓고 쾌적한 환경이 젊은 사람들의 감각과 맞아 떨어진 것이다. 앞으로 대학과 종합병원, 각 산업시설 등이 들어오면 내포신도시는 명실상부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다.

충남도는 충남스포츠센터와 내포혁신플랫폼, 자연놀이뜰 등을 오는 2020~2021년에 문을 열 예정이며, 내포신도시 부지 조성사업은 올해 말 88%를 목표로 잡고 있다.

도시의 환경은 사람이 모여 만들어가는 것이다. 사람과 환경이 중심이 되는 내포신도시를 기대해 본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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