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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의지 밝혀홍문표 의원, 내포신도시에 설립해야

홍문표(자유한국당 예산홍성) 국회의원은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가 유치돼야 한다며 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홍 의원은 11일 이메일을 통해 본지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국토의 중심인 충남도청 소재지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가 유치돼야 하며 시·군단위 지역에 설치하는 것은 소방전문병원 설립 취지에도 어긋나고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잘못된 결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2차 용역을 통과한 14개 지역 중 도청 소재지에서 소방복합치유센터를 신청한 곳은 내포신도시밖에 없다”며 “내포신도시는 천혜의 입지조건과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이 구축돼 전국 어디서든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10만 충남도민의 자존심인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종합병원이 하나 없다는 것은 지역의 낙후성을 떠나 충남도민들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라며 “예산·홍성 군민들의 한결같은 뜻을 모아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가 반드시 건립돼야 함을 강력히 건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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