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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지역공모사업 140억원 확보홍동면 운월·구정 지구 홍동 다움 센터 등 조성

홍문표(자유한국당·예산홍성·사진)국회의원은 예산·홍성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일반농산어촌개발’ 2019년 신규사업지구로 7곳이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98억 원을 포함, 1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어촌 주민의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경관개선 특화발전 등의 지역개발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으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해 예산·홍성 농촌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개선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을 살펴보면 기초생활 거점육성지구로 선정된 예산군 종경, 두곡, 계촌지구는 2023년까지 40억 원의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문화공간조성과 경관개선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홍성군 홍동면 운월·구정지구도 2022년까지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홍동다움센터 조성 △홍동 다목적 광장 △생태놀이터 △토요장터 운영 등 경관개선 및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 예산군 봉산면 구암리에 각 5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홍문표 의원은 “농산어촌개발 사업비 확보에 따라 예산군과 홍성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행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설득을 통해 지역예산이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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